피해자 은폐 규명  <회원가입>

 

공기청정기에 의한

피해증상및 사례

오존(비린내) 캠페인

air365 소송상황

관계기관의

공식답변문서

공기청정기 문의

공기청정기 피해신고 집단소송 참여

피해 진상 규명 및

소비자보호 대책

사 법개 혁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공의와 공평과 정직으로 행하라!

 

   광야의 목소리

 

돈과 권력의 힘으로

어떻해서든 이 피해사실이 밝혀지는 것을 막으려하고 있으니 방문하신 분들께서는 가능한 한 많은 분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셔서 더 이상의 피해를 막아주시고 저희의 억울함도 풀어주시기

바랍니다.회원가입해주시어

이들의 범죄행위를 처벌할 수 있도록 서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음이온<오존>공기청정기

 <집단소송>참여하기 ▶▶

 후원에 감사드리며,

 맑고 싱그러운 세상

 만드는데 사용하겠습니다.

후원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모두를 위한  작은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후원계좌 :외환은행

147-19-20043-6

맑고 싱그러운 세상 (곽춘규)

 

 

 

air365에서

 사법부를 존중하고  대법원의 명예와 권위를 세워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 증거(2002.12~2008.8 까지)

1. 우리 모든 국민에게 치명적인 사건을 숨겨주는 부정한 판결을 한 재판장의 판결문을 한번도 공개하지 않았다.(최초의 김남x 부장판사의 판결문은 이 사건을 일으킨 회사가 승소했다면서 2003년에 직접 공개하여 인터넷에 공개된 것임)

2. 부정과 부패, 불법한 재판을 한 판사에 대하여 징계처벌을 위한 고소권을 행사하지 않은 점

이와같이 참고 인내한 것은 오직 두가지 이유입니다.

 1. 사법부의  권위와 그 스스로의  자정능력에 대한 기대    (헌법과 법률에 따라 공정한 재판이 회복될 것을 기대함)

 2. 나의 삶과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부정과 불법을 저지른 판사는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않았고, 징계나 처벌도 받지 않았습니다.

판사는  법률을 어겨도 괜찮았고, 불법을 서슴없이 저질러도 벌을 줄 수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어떤 분은  그럴려고 판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아니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꼬우면 너도 판사해?

이런 사법현실이라면 일부의 사람들에게 판사직은  불법을 마음껏 저지를 수 있는 면허장인 셈입니다. 그렇기에 이 나라는 불법과 무질서와 혼란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고,  이러한 부패는 결국 대외적으로 내 땅, 독도까지 빼앗길 수밖에 없는 논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고를 갖춘 사람들이 독도를 뻬앗기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이들에게는 하늘의 법도 없고 사람의 법도 없으며, 오직 "힘"에만 굴복하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힘이 없어서 독도를 뻬앗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이러한 사고가 지배되고 있는 사법부라면 국민은 이를 용인해서는 안됩니다. 이들이 결국은 땅도 뻬았길 것이 없으면 국민까지도 뻬앗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사가 마음대로 하는 이런 악습,악법은 폐지되어야 합니다.(경영에 회계감사가 있듯이 사법감사시스템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형사소송법도 지키지 않고 민사소송법도 지키지 않고 ,절차도 마음대로 하고, 결국 헌법에 따라 법과 앙심에 따라 마음껏 판결을 한다면, 이것은 조선시대의 원님재판과 다를 것이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조선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고

2008년 ,  오천년 역사중 가장 민주화가 이루어 졌다고 하는

2008년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8년 7월 28일   축복전보  exe  곽 춘 규

  놋 활을 당기며

이 놋활이 어디를 겨누고 있는지 잘 보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대법원입니다. 바로 일제강점기하에서 세워진 경성재판소였고, 광복후 대법원으로 사용하다가 1995년 지금의 서초동으로 이전하였습니다. 결국 1928년부터1995년까지 67년동안 대법원이었던 입니다.(서울시 중구 서소문동 37번지)

이 놋활은 정확하게 한 곳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치부,  즉  보이기 민망한 곳, 그 냄새나는 곳을 겨누고 있습니다.

이 놋활은 혼자서는 당길 수 없습니다. 우리국민의 마음속 불타는 염원을 모아 함께 당겨야만 이 살을 메기고 그 과녁을 뚫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와 다음세대를 위해서 이제 마음속에 타오르는 염원의 불길을 모아

이 놋활을 당기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보기

자 ! 이제 재판이 시작되나 보군요.이들이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세요.이 나라가 왜 이리 힘들고 어려운지 알 게 될 것이고,

살려고 한다면  그 썩은 부위를 도려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국민으로서 공정한 재판을 요구하는 것은 헌법이 부여하고 있는 기본권 중의 기본권입니다. 저희는 이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디지털타임즈:

이  사이트는  비린내(오존)  나는  공기청정기의  치명적  폐해에  대하여

우리국민  모두에게 알리는 <맑고 싱그러운 세상>의  소리입니다.

   4년전  홈페이지 바로가기

  이때 죄인만들어 막지만 않았어도

  수많은 아기들을 살릴 수 있었는데...

  불법과 비리를 고발합니다!!! ==>클릭

[  피 해 신 고  접 수 처 ]

  ★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서는 이곳을 < 클릭 > 하시고  

  ★ 자세한 사용경위와 피해상황을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주소와 전화번호 성명 제품모델을 꼭 알려주세요 ! ***

< 피해 진상규명 및 소비자보호 대책위  게시판  바로가기 >

KBS 추적 60분 !   2005년 10월 19일

안방의 오존경보 - 비린내나는 공기청정기의 정체는?

* 시청자 게시판 아래 검색 란에 [제목+내용][ 비린내]로 치고 검색해 보세요!

    추적 60분 <1차>  방송

    안방의 오존경보-비린내 나는      공기청정기의 정체는?

     <2005년 10월 19일>

    추적 60분 <2차> 방송

    안방의 오존경보 2 -  아이가      위험하다

     <2005년 12월 21일>

YTN  2004.12.9

공기청정기 아니라 공기오염기

MBC 2004.12.9

오히려 공기오염

  아래의 "사법개혁국민연대" 에 신고한 내용을 보시면

  저희가 이 사실을 밝히고서  얼마나 기막힌  일을 당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

 

  1.  이땅의 아기들 만이라도 보호해주시길 바랍니다.

 

 2. 검사님! 수많은 피해자들의 절규를  은폐하는데

    앞장섰으면서도  잘못을 뉘우칠 줄 모르면 안되겠지요!

    사건이 파악되었으면, 진정한 범죄자를 잡아내는 것이

    조금이나마 국민에 대하여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2005.4.8)

 

저희의 캠페인은 어떤 한 회사를 지칭한 것이 아니고 ,실내에 비린내(오존)를 진동시키면서 음이온이 나온다고 하는 공기청정기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 만들든 거의 같은 수준이기에 그런 방식을 주의하라고 경고한 것입니다. 그런데 모 판사는 이것이 사실이든 허위든 죄가 된다면서 벌금 300만원에 실형 6개월의 죄인으로 만들었습니다. 선진국 정부기관의 공식적인 경고를 알기쉽게 알렸는데... 이것이 죄라는 것입니다. 정상인 뿐아니라 치명적 피해를 입을 이땅의 아기와 노약자들은 어쩌지요. 검사와 판사의 범죄는 누가 막나요? 국민의 안녕을 위해서 사법개혁 제대로 해야겠습니다.       저희의 캠페인은 어떤 한 회사의 제품만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 방식의 제품은 모두 포함된다는 것이며,외국의 공공기관에서도 이를 엄중하고 구체적으로 경고한 것입니다.

저희의 켐페인이 만3년이 지난 지금도 국산제품과,수입제품들이 다수유통되고 있습니다. 국내에 규제가 없기에 이에 편승하여 무지한 우리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를 막자는 것이 저희의 캠페인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이 캠페인 소송사건에 관련된 몇 명의  검사들,  판사,  소비자보호원에   대하여 특별 조사를 하고, 진실을 밝히어서 피해자를 구제하고, 나아가
  더 이상의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미국, 일본, 캐나당 등 63 개국과 같이 "정부의 경고" 문을 발표하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들은 미국, 캐나다 정부의 발표문, 국내 KBS 의 경고보도, 국내 시험  측정치등이 안전기준의 수배이상을 초과하는 것을 눈으로 보면서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저를 죄인만들어 진실을 은폐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정보를 숨기는 것은 중범죄가 될 것입니다 !

 국내에는 아직도 비린내 나는 공기청정기가 100만대 가량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들은 어떠한 경고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경고를 하여 오존(비린내)의 피폭에서 벗어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 두 기관의 담당부서는 이 켐페인을 전면에서 막고 있는 몇 명의 판사와   더불어 이 피해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적극적으로 막고 있는 부서입니다. >

 소비자 보호원

  7년 전부터 신고한 사실을 삭제후 은폐

 공정거래위원회

  이 사이트에서 알리는 사실이 공정거래법에           위반된다고 경고하여 이의신청중....

    <마지못해 형식적  입법으로 최소한의 책임을 하는척 한 관계부서>

 산업자원부

  공기청정기 법을 만들어 놓고 별도의 단서를 달아   이런 피해제품이 모두 법망을 빠져나가게 만듦

 환경부

  실내에서의 오존의 위험성을 왜곡시킴

[뉴스타임] 천식 사회적 비용 2조 원…대책 시급

국내 천식환자 200만명!

SBS 8시 뉴스 오존 경고 (2004.7.8)

< 오존 천식 환자에 치명적 >

 

오존의 치명적 피해: 인체실험 및 동물실험

< KBS 일요 스페셜: 보이지 않는 공포 오존 >

 

오존 ( 비린냄새) 에

장기 노출되면 폐조직이 섬유화

정상, 4주노출, 8주노출, 12주노출

   공기청정기의 전반에 대해 자세히 보도되었습니다.  

≪  KBS 실속 주부 경제학 ≫

오존량 규제없는 음이온 공기청정기

미국 법무부의 직접소송:

오존(비린내)발생기 경고와 금지

디지털타임즈

공기청정기 유해기준 필요:

특히 아기와 천식환자에게 위험

☆ SBS 8시 뉴스 경고 (2004.2.16)

(공기청정기 인체에 유해한 오존이 기준치 이상 검출)

비린내(오존) 나는 공기청정기 고발 !!!

아래의 산업자원부 문서를 보시면 저희가 신고한 내용에 대하여

"국내에서도 미국,일본 캐나다와 같이 안전하게 규제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내 왔습니다. 그러나, 그 옆의 KBS 보도를 보시면

그후 1개월 뒤에 시중의 공기청정기 중에서 오존을 발생시키는 공기청정기들의

오존량을 측정하여 발표하였는데, 조사한 5개 회사가 오존량을 초과하고 있고

심지어 안전기준의 6배이상 초과하는 회사도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이런 사실을 알리는 것이 "범죄행위"라고 합니다.

미국,캐나다 정부가 경고한 사실을 알려서 "이땅의 아기들 만이라도 지키겠다고 한 것이 왜 범죄행위인가요?

 

 

소비자의, 소비자에 의한, 소비자를 위한

     소비자 중심주의    -맑고 싱그러운세상 lawopen.cafe24.com-

     CONSUMERISM    - air365.net -

of the consumer, by the consumer , for the consumer

 

사법개혁=>선진강국

 

 

캐나다 보건성 경고 !

 

미국환경보호청 경고 !